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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시간선택제 본부 등록일 2019-11-05 23:02:43
제목 19.11.5. 시간선택제근무 신청서 양식에 부서장 직인란 삭제 「공무원임용규칙」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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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선택제근무 신청서 양식에 부서장 직인란 삭제 공무원임용규칙개정!

 

- 시간선택제본부, 여러차례 국회의원 면담투쟁 벌여 맺은 결실

- 2019 국감에서 지적한 시간선택제 근무시간 변경 신청서 양식 변화

 

앞으로 국가직 시간선택제 공무원이 근무시간 변경신청 시 양식에서 지방직과 동일하게 부서장 확인란이 없어진다. 시간선택제 근무 신청서 부서장 직인란을 삭제하는 내용과 함께 공무원 승진절차 개선, 적극행정 인센티브 등의 내용이 담긴 공무원임용규칙일부개정이 115() 시행된다.

   

국회의원실을 돌며 면담투쟁을 벌이는 시간선택제본부 통합노조

 

통합노조 시간선택제본부는 시간선택제공무원의 차별과 제도 자체의 문제점 속에서 계속해서 권익향상과 차별철폐, 처우개선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그 결과 지난 해에는 공무원연금가입이 가능해졌고, 올해 초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의 근무범위를 주 최고 20시간에서 35시간까지 확대하는 등의 성과를 맺었다.

이후 지방직 시간선택제 공무원의 근무시간변경 신청서 양식에만 부서장 확인란이 없었는데 이를 국가직에도 동일하게 적용하게 되었다. 이는 시간선택제본부에서 꾸준히 국회의원 면담 투쟁을 진행하고 인사혁신처와의 노사간담회를 진행 하는 등 적극 투쟁한 결과이다. 특히 2019 인사혁신처 국감에서 정인화 의원이 시간선택제 공무원 제도의 개선을 위해 소수점 정원제 문제, 차별, 근무시간 변경 신청서 등에 대해 문제제기 했다.

 

앞으로도 통합노조 조합과 시간선택제 본부는 각종 차별과 제도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투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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