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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1-21 13:37:13
제목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최홍림의원 갑질 규탄 기자회견 개최!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최홍림의원 갑질 규탄 기자회견 개최!

 

- 지난 9월 목포시청 정문앞에서 갑질 규탄 기자회견 한차례 개최한 바 있어

- 최홍림 목포시의원의 과도한 자료요청 등으로 공무원들 과중한 업무 시달려

 

20191121() 11:00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목포시의원인 최홍림 의원 갑질 규탄 기자회견이 개최되었다.

 

지난 9월 통합노조는 목포시청 정문앞에서 최홍림의원의 갑질 규탄 기자회견을 한차례 개최한 바 있다. 회기 중도 아닌 기간에 3~5년동안의 방대한 자료제출을 요구하여 목포시 공무원들이 과중한 업무에 밤새 매달린 결과 극심한 스트레스로 병원치료를 받게 하는 등의 갑질에 대해 과도한 자료요구 자제와 재발방지를 요구했다. 하지만 오히려 감정적으로 무차별적인 자료요구가 이어지고 목포시와 공무원노조는 물론 기자회견을 보도한 언론사들을 고소하고 있다.

 


격려사 중인 이충재 위원장과 기자회견문 낭독중인 배명갑 수석부위원장 통합노조 

 

이충재 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은 지금 국민들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고 있다. 외교, 안보 등 국민들의 실망의 목소리가 크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일개 시의원이 문건자료를 과도하게 요청해서 공무원들이 시달리고 있다. 비공개 자료를 개인 SNS에 올리고 밖으로 들고 다니며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운다. 더불어민주당이 얼마나 오만방자하면 시의원이 갑질, 불법을 저지르겠는가? 우리가 중앙당에 온 이유가 바로 더불어민주당의 오만함을 규탄하기 위해서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은 소속 기초의원의 갑질행위에 대해 조사하고 즉각 징계조치 하라.”고 강하게 요구했다.

 

다음은 배명갑 수석부위원장이 기자회견문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과 전남도당은 소속 기초의원의 직장내 괴롭힘과 갑질행위에 대해 조사와 징계 목포시의회 최홍림 시의원은 집행부 공직자들에 대한 몰상식한 갑질행위를 즉각 중단 할 것을 요구했다.

 

갑질사례 및 개선 요구서를 전달하는 안성은 사무총장과 이용대 목포시지부장 통합노조 


이후 최홍림 목포시의원 갑질사례 및 개선 요구서를 더불어민주당 민원법률국장에게 전달하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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